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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류중 특이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역활 이외에 노화방지효과로 피부에 탄력을 주어 특히 여셩의 아름다움과 노약자의 건강에 유의하여 우수한 스태미너 식품이다.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월등히 높고 필수 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여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집중력 저하를 막으며 만성피로를 몰아내는데 효과가 매우 높다.

    칼슘, 인, 철, 칼륨등 중요한 광물질의 공급원으로 허약해진 신체를 보양하고 체내의 독소를 풀어주는 특수한 기능도 있다.서구에는 왕과 귀족의 식단에 오르던 귀하고 고급스런 요리 재료로써 맛도 뛰어나며 건강식을 찾는 현대인에게 적합한 식품이라 한다.

    ■ 옛 문헌에 보고된 오리의 약성

    오리는 옛날 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도 길렀다거나,임금에게도 진상했다는 기록이있는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오리를 사육해 왔음을 알수 있습니다. 또 이집트에서는 기원전 2500~3500년경의 조각과 그림에 오리잡는 장면이 나와있다고 합니다.

    본초강목등 옛 의약서에 오리고기가 인체에 효능이 있고 각종해독작용과 혈액작용을 도운다고 적혀있습니다. 또 중풍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음을 미루어 보아 약용으로서의 오리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되어 왔음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동의보감에는 오리머리를 달여서 먹으면 수종을 치료하고 소변을 잘 본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오리에 대한 인식부족과 오리고기의 특유한 비린내로 인해 기호식품으로 별로 인정을 받지못해 왔으나 최근 그 효과가 차츰 알려지면서 대체요법이 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옛의학서적이 아닌 현대과학으로 밝혀진 오리의 효능